투런포 이형종, 추격 분위기 만들었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8 21: 19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을, 키움은 정세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1루 키움 이형종이 2점 홈런을 날리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4.0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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