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찬, 글러브 토스로 선행주자부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8 21: 36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을, 키움은 정세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무사 1루 키움 브룩스의 내야땅볼때 이유찬 2루수가 공을 한번 놓친뒤 글러브 토스하고 있다. 2026.04.0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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