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선두타자 3루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0 18: 49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에서 롯데 황성빈이 좌중간 3루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4.1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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