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 '역시 박찬호'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10 19: 28

10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사우어, 두산은 곽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초 1사 2루에서 두산 박찬호가 박준순의 좌익선상 1타점 2루타에 득점을 올린 뒤 김원형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4.1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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