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아웃 분위기 바꾼 이우성 동점 솔로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10 19: 38

1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NC는 구창모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이우성이 4회초 1사 좌월 동점 솔로 홈런을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4.1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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