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칸타라, 1회부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0 19: 40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키움 알칸타라가 선제 실점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1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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