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웅, 실책에 힘입은 타격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10 19: 42

1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NC는 구창모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이 4회말 1사 3루 유격수 땅볼을 치고 하고 있다. 2026.04.1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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