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시타 날리는 황성빈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0 19: 44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 2사 2,3루에서 롯데 황성빈이 내야 안타를 날리며 타점에 성공하고 있다. 2026.04.1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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