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포일에 이어 폭투로 득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10 19: 56

1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NC는 구창모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박민우가 5회초 1사 2,3루 데이비슨 타석때 삼성 라이온즈 후라도의 폭투로 득점을 올리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4.10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