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한태양 아쉬운 주루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0 20: 01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 2사 2,3루에서 롯데 2루 주자 한태양이 황성빈의 내야 적시타에 홈으로 내달리다 협살에 걸려 키움 알칸타라에 태그아웃 당하자 김태형 감독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1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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