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마쏘와 헤난 감독, '이렇게 좋을수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0 20: 06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 5차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렸다.
시리즈 전적 2승 2패로 맞선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이날 승리하는 팀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다.
2세트, 대한항공 마쏘가 득점을 올린 뒤 헤난 달 조토 감독과 환호하고 있다. 2026.04.1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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