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빈, 시작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0 20: 08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롯데 손성빈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2026.04.1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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