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허리 자랑하는 조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0 20: 17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가수 레드벨벳 조이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4.1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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