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게스, 7회 1실점 완벽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0 20: 30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1루에서 롯데 로드리게스가 키움 김건희를 유격수 땅볼 병살 처리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04.1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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