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론 맞이하는 김원형 감독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10 20: 32

10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사우어, 두산은 곽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3루에서 두산 김민석이 희생타에 득점을 올린 카메론이 김원형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4.1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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