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호수비 하이파이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10 20: 58

1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NC는 구창모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최정원이 7회말 2사 2,3루 삼성 라이온즈 디아즈의 어려운 타구를 잡고 박민우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4.1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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