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보내기 번트 실패 전민재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0 21: 09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무사 1루에서 롯데 김태형 감독이 보내기 번트 실패에 이어 삼진을 당한 전민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4.1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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