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하는 박영현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10 21: 41

10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사우어, 두산은 곽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2사 2루에서 KT 박영현이 두산 박찬호에게 삼진을 이끌어내며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친 뒤 포효하고 있다. 2026.04.1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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