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김지호, 박승규에 만루 싹쓸이 3루타 허용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10 21: 47

1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NC는 구창모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김진호가 8회말 2사 만루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의 중견수 뒤 싹쓸이 3루타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1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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