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인 '연장서 점수 헌납하는 실책'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10 22: 22

10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사우어, 두산은 곽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연장 11회초 1사 3루에서 KT 3루수 류현인이 두산 박지훈 땅볼에 포구실책을 범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이때 실책을 틈타 3루주자 김민석이 득점을 올렸다. 2026.04.1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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