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이 결국 트레블을 완성했다.
대한항공은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 5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1(25-18 25-21 19-25 25-23)로 이겼다.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열린 챔프전 5차전. 마지막에 웃은 팀은 대한항공이다.
우승을 거머쥔 대한항공 헤난 달 조토 감독과 정지석이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6.04.10 / dream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