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호 '연장 11회 경기서 짜릿한 세이브 수확'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10 22: 52

두산이 불펜 악몽을 딛고 우여곡절 끝 시즌 첫 연승을 달성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 8-7 진땀승을 거뒀다.
경기 종료 후 세이브를 거둔 두산 윤태호가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4.1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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