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11회 패배에 아쉬워하는 KT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10 23: 10

두산이 불펜 악몽을 딛고 우여곡절 끝 시즌 첫 연승을 달성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 8-7 진땀승을 거뒀다.
KT가 패배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10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