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정규 1집 ‘Biggest Fan’(비기스트 팬)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아이린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정규 1집의 타이틀곡 ‘Biggest Fan’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정상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아이린은 정규 1집 ‘Biggest Fan’으로 지난 9일 발표된 써클 주간 차트 앨범 부문 1위에 랭크되어, ‘솔로 아티스트’로서 아이린의 강력한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신곡 ‘Biggest Fan’은 경쾌한 그루브가 돋보이는 베이스에 리드미컬한 드럼 기반의 여유로운 내레이션 랩과 중독성 있는 챈트 라인이 어우러진 밝은 에너지의 팝 댄스곡으로, 자신이 깨달은 가치를 바탕으로 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고자 하는 진솔한 메시지를 담았다.
또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28개 지역 TOP10,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의 ‘골드 앨범’ 인증 획득 및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 1위, 텐센트 뮤직의 K-POP 차트 1위 등을 기록하며 글로벌한 사랑을 얻는 중이다.
아이린은 오늘(11일) MBC ‘쇼! 음악중심’과 12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다. /seon@osen.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