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머릿결 넘기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1 12: 16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가수 레드벨벳(Red Velvet)의 멤버 조이가 시구를 맡았다.
시구를 맡은 조이는 “지난해에 이어 다시 키움히어로즈와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선수들과 팬분들 모두에게 좋은 에너지와 즐거운 순간이 가득하길 바라며, 히어로즈의 승리를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수 레드벨벳 조이가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2026.04.1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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