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선발 왕옌청, '좋은 출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1 14: 43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왕옌청, 방문팀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KIA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한화 선발 왕옌청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4.1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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