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옌청 공에 배트 부러지며 내야 뜬공으로 물러나는 김도영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1 14: 58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왕옌청, 방문팀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1사 2루 상황 KIA 김도영이 내야 뜬공을 칠 때 배트가 부러지고 있다. 2026.04.1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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