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한준수, '홈까지 거침없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1 15: 39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왕옌청, 방문팀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2사 2루 상황 KIA 박재현의 추격의 1타점 적시타 때 주자 한준수가 홈까지 내달려 세이프되고 있다. 2026.04.1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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