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유격수 심우준, '흔들림 없는 수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1 15: 44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왕옌청, 방문팀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KIA 김호령의 내야 땅볼 때 타구를 잡은 한화 유격수 심우준이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4.1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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