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준비하는 한화 김경문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1 15: 45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왕옌청, 방문팀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를 앞두고 한화 김경문 감독이 자료를 살피고 있다. 2026.04.11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