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박재현, '배트 부러지며 8회 선두타자 안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1 16: 21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왕옌청, 방문팀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KIA 박재현이 내야 안타를 날릴 때 배트가 부러지고 있다. 2026.04.1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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