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허용한 한화 박상원의 아쉬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1 16: 41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왕옌청, 방문팀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1, 2루 상황 KIA 한준수에게 역전 1타점 적시타를 내준 한화 투수 박상원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1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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