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중견수 김호령, '안타 지웠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1 16: 49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왕옌청, 방문팀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무사 1루 상황 한화 강백호의 뜬공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4.1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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