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준 9회말 2루타, '포기 없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1 17: 04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왕옌청, 방문팀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한화 심우준이 왼쪽 2루타를 날리고 2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4.1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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