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민 맞이하는 이강철 감독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11 17: 47

11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소형준, 두산은 잭로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무사 2,3루에서 KT 배정대의 선제 적시타 때 득점을 올린 허경민이 이강철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4.1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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