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류지혁 동점 좋아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11 17: 53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방문팀 NC는 테일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류지혁이 2회말 1사 3루 전병우의 우중간 1타점 안타때 득점을 올리고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4.1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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