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민 맞이하는 이강철 감독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11 18: 10

11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소형준, 두산은 잭로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 2사 2루에서 KT 이강민의 중전 적시타에 득점을 올린 허경민이 이강철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4.1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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