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 볼넷에 마운드 오른 장성우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11 18: 20

11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소형준, 두산은 잭로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초 무사 1루에서 KT 장성우가 마운드에 올라 소형준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4.1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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