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슨과 하이파이브하는 테일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11 18: 40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방문팀 NC는 테일러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테일러가 4회말 1사 1루 김지찬을 병살로 잡고 데이비슨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4.1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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