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 불끈 테일러, 병살이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11 18: 50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방문팀 NC는 테일러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테일러가 5회말 무사 1루 삼성 라이온즈 디아즈를 2루수 병살로 잡고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6.04.1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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