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순 '선두타자 안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11 18: 56

11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소형준, 두산은 잭로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초 두산 선두타자 박준순이 안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4.1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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