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연승 이어 가고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1 19: 16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와일스,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 롯데 김태형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4.1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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