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 9회 승부는 리셋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1 19: 30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와일스,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1사 2,3루에서 롯데 김민성이 유격수 땅볼 동점 타점을 올리고 있다. 2026.04.1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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