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하는 양석환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11 19: 35

11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소형준, 두산은 잭로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1,2루에서 두산 양석환이 뜬공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1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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