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안우진, 키움 팬들에게 인사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12 14: 17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안우진을,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키움 선발투수 안우진이 이닝종료후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4.1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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