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 이주형! 잘 치고, 잘 달리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12 15: 28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안우진을,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2사 1루 키움 안치홍의 1타점 적시 2루타때 1루 주자 이주형이 득점 올린뒤 설종진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4.1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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