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진, 병살플레이로 실점 위기 탈출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12 15: 37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안우진을,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1루 롯데 한동희의 병살타때 오선진 유격수가 1루 주자 레이예스를 포스아웃시킨뒤 1루 송구하고 있다. 2026.04.1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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