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실책에 고개 떨군 한화 1루수 채은성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2 16: 08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잭 쿠싱,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2루 상황 KIA 박재현의 내야 땅볼 때 포구 실책과 송구 실책을 연이어 범한 한화 1루수 채은성이 교체되고 있다. 2026.04.1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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