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최고구속 160 km/h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12 23: 24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에이스 안우진의 복귀전에서 3연패에서 탈출했다. 
키움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키움은 롯데의 4연승 도전을 저지했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 
1회초 키움 선발투수 안우진이 최고구속 160 Km/h 기록한 가운데 역투하고 있다. 2026.04.1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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