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3일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바타와의 열애설과 관련해 OSEN에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지예은과 바타가 최근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이자 '교회 친구'인 두 사람은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바타는 지예은과 지석진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신곡 '밀크쉐이크' 안무를 제작하며 지원사격에 나서기도 했다고. 그런 두 사람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풋풋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지예은은 지난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했다. 이후 2022년부터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리부트' 시리즈에 출연하고 있으며, 2024년 SBS '런닝맨' 고정멤버로 합류해 활약 중이다. 오는 5월에는 넷플릭스에 공개되는 유재석의 민박 예능 '유재석 캠프'에 직원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E DEM BOYZ)'의 리더로, 지코 '새삥'과 제니 '라이크 제니(like JENNIE)' 등 다양한 케이팝 가수들의 안무를 제작해왔다. 지난 2022년 Mnet 서바이벌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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